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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박물관 (Communications Museum)

마카오 우편 통신국의 커뮤니케이션 박물관은 문화적, 과학적, 기술적 특징을 지닌 곳입니다. "실험하고, 발견하라"는 신조아래 박물관은 방문자들이 "재밌게 배우는 커뮤니케이션 박물관"으로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리셉션과 샵(the Reception & Shop)에서 방문객들은 전시회, 각종 액티비티 활동, 시설 대여에 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으며 마카오 우표 구입부터 우편 및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우편/우표수집 갤러리는 우편물과 관련된 컬렉션과 각종 공예품을 아우르는 마카오 우편 역사와 관련된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통신 갤러리(Telecommunications Gallery)는 박물관 내 가장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실험적인 전시를 선보입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커뮤니케이션의 수단과 기술뿐 아니라 통신에 관한 전반적인 기술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야외 전시회장은 D. Maria II 정원 옆 테라스에 설치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은 1852년에 지어진 마카오와 요새 D. Maria II 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