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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축제

아마축제

  • 4월 27일

마카오사람들이 가장 숭배하고 있는 신은 바다의 여신 ”아마” 입니다. 마카오라는 이름의 기원이 여기서 나왔다고 합니다. 배가 폭풍우를 만났을 때 틴 하우(Tin Hau) 라고 알려진 항해의 여신 아마에게 공물을 바쳤습니다. 그 후, 폭풍우가 가라앉고 바람이 잦아들게 되었습니다. 선원들은 아마신을 기리기 위해 배가 육지에 도착한 바로 그 장소에 아마사원을 세웠고 아마축제날 선원과 가족들은 내항에 위치해 있는 아마사원을 방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