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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성채 (Holy House of Mercy); 자애당

자선 사업을 위해 지어진 이곳은 1569년 마카오의 첫 주교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포르투갈의 유명한 자선 단체를 모델로 만든 이곳은 마카오의 첫 서양식 병원으로서, 오늘날까지 내려오는 다양한 사회 복지에 대한 기초를 만든 곳입니다. 신 고전주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옆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박물관에는 선교와 관련한 다양한 유적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