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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광장 (Lotus Square)

1999년 마카오가 중국으로 반환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중국 국무원에 의해 만들어진 “만개한 연꽃” 조각물은 포럼 옆 연꽃광장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6.5톤의 금박을 입힌 청동으로 만들어진 6미터 높이의 이 조각물은 꽃의 지름이 최대 3.6미터나 됩니다. 꽃의 줄기, 꽃잎, 암술 부분이 조각물의 중심을 이루며 총 16개로 만들어져 있으며, 꽃의 받침부분은 23개의 빨간색 화강암으로 되어 있습니다.

만개한 연꽃은 마카오의 영원한 번영을 상징합니다. 받침 부분에는 빨강 화강암이 3겹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연꽃 잎을 형상화한 것으로, 마카오 반도, 타이파 섬, 그리고 꼴로안 섬을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