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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구경거리

기타 볼거리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된 수많은 역사 유적지 외에도 마카오에서는 다양한 볼 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전통적인 공간과 현대적인 첨단 건물이 공존하는 마카오에서는 다양한 문화와 종교를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때 묻지 않은 야생 본연의 모습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마카오 곳곳에서 생소하고 다양한 여러 커뮤니티 문화를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듯 모험과 즐거움이 가득한 마카오 여행에서는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마카오는 충분히 탐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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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자이언트 판다와 희귀 동물 파빌리온

임시 폐쇄
콜로안 섬의 색파이 반공원(Seac Pai Van Park) 언덕에 자리잡은 마카오 자이언트판다 파빌리온은 약 3000m 2 규모의 부채 모양으로 지어 졌으며 지형의 자연적인 파도의 물결 모양을 표현해 내며 건축학 적인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파빌리온은 실내 활동을 위한 3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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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타워 컨벤션 & 엔터테인먼트 센터

쁘라이야 그란드만의 남반 호수 위에 우뚝 솟은 마카오 타워의 높이는 338.8미터입니다. 홍콩 달러로 약 10억불이 투자된 마카오 타워는 컨벤션 시설뿐만 아니라 주강 지역의 멋진 전경을 제공하는 전망대와 회전식 레스토랑, 그리고 다양한 어드벤처 시설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2001년 12월 10일에 개관한 마카오 타워는 338미터 높이로 마카오 전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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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피셔맨즈 와프

마카오 피셔맨즈 와프는 133,000m² 규모의 공원으로 마카오 관광산업계의 사상 최초의 문화, 테마, 크리에이티브 명소입니다. 마카오 외항에 있는 이곳은 단순한 테마파크가 아니라 식당, 쇼핑, 엔터테인먼트, 숙박시설, 컨벤션, 전시시설이 한 곳에 결합된 곳으로 마카오-HK 페리 터미널과 헬리포트 (Heliport)에서 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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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광장

1999년 마카오가 중국으로 반환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중국 국무원에 의해 만들어진 “만개한 연꽃” 조각물은 포럼 옆 연꽃광장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6.5톤의 금박을 입힌 청동으로 만들어진 6미터 높이의 이 조각물은 꽃의 지름이 최대 3.6미터나 됩니다. 꽃의 줄기, 꽃잎, 암술 부분이 조각물의 중심을 이루며 총 16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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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문화센터

전 세계 유명 공연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마카오 문화센터는 문화예술의 다양성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한편 훌륭한 작품을 통해 현지인 및 외국 관람객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하고 공연예술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드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를 돋보이게 하는 문화행사와 음악 축제 등이 주최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뛰어난 상상력과 혁신을 자랑하는 프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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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문화마을 (A-Ma Cultural Village)

아-마 문화 마을은 항해의 여신 ‘아마’를 기리는 마을로 꼴로안섬 산 정상에 자리하고 있는 아마(틴하우)여신상 가까이에 있는 7000미터 면적의 문화마을 이다. 마을의 건축양식은 주로 파빌리온 스타일의 정문과 대리석으로 조각한 제단, 틴하우 궁전, 드레싱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거대복합단지는 열성신자 뿐 아니라 이 마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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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중국 국경 (Portas do Cerco)

마카오 최북단에는 1870년에 세워진 석물 관문이 있는데 이 곳은 전통적으로 중국과의 경계 역할을 하던 곳으로, 지금은 작은 공원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마카오-중국 국경에는 석조로 건축된 문에 "너를 지켜보는 조국에 경의를 표하라"는 까모에스의 글이 새겨져 있다. 오늘날 관광객들은 반대편에 있는 현대식 건물을 통해 국경을 출입하는데, 여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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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우체국 건물

세나도 광장 곁에 자리한 이 역사적 건물은 한때 자선단체 동신당이 있던 곳으로, 마카오 토지해양공공사업부에서 기용한 첫 중국계 수석 건축가 호세 챈이 설계해 1929년 지은 건물입니다. 빼어난 예술적 가치로 잘 알려져 있는 이 건물은 현재도 마카오 우편 통신국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전자우편 및 특급우편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어 내국인은 물론 관광객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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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얌 세계교회 센터

외항에 위치한 이 조각상은 여신 쿤얌 (자비의 여신)을 위한 것으로 20미터 높이의 특수 청동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기저부가 연꽃 같은 돔 모양을 지녔고, 이 곳은 불교, 도교, 유교에 관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세계교회 센터입니다. 기념품과 문화단체 출판물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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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보관소 (Historic Archives)

포르투갈의 세계 탐험, 마카오와 유럽,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의 관계 등이 기록된 역사적 문서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서들은 정부나 도시, 성직자와 개인에 의해 기술된 것으로 편지, 서적, 필사본 등의 형태로 보존되고 있습니다. 1587년에서 1786년 사이에 작성된 7,500여 건의 고문서를 비롯하여 중요한 가치를 지닌 문서들의 내용은 마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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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중앙 도서관

도서관은 이전에 St. Augustine's Church에 위치했으며 원래는 Liceu de Macau(리소 중학교)에 속해 있었습니다. 마카오 중앙 도서관은 개발 과정에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1917년부터 1929년까지 성 조셉 신학교, 벨라 비스타 호텔, 탑섹 장애인 보호소, 릴 세나두 빌딩(현재 IAM 빌딩)으로 차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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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테인 도서관

파테인 도서관은 8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7개의 오래된 건물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30년대에 지어진 파테인 도서관의 건물은 내항 해안을 따라 늘어선 전형적인 아케이드 건물입니다. 아케이드 건물은 유럽과 동남아의 건축적 특징을 결합한 형태를 띠고 있으며, 현재 마카오에는 소수의 아케이드 건물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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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안 도서관

1911년에 지어 콜로안 시립학교로 운영되었던 콜로안 도서관은 이제 주민들이 조용히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독서하기 좋은 평온한 공간답게 단층으로 이루어진 도서관은 건축양식 자체도 주변 건물과 잘 어우러집니다. 바닷가를 거닐다가 힘이 들면 자전거를 빌려 한 바퀴 돌면서 저 옛날 어촌의 생활상을 엿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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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교 사원과 묘지

1980년대 초반에 건설된 마카오 회교 사원(The Macau Mosque)은 마카오의 저수지와 외항 페리 터미널이 내려다보이는 아름답고도 역사적인 장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카오 최초의 회교 사원은 과거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인도의 뭄바이와 고아(Goa) 지역에서 포르투갈 군사를 따라 마카오로 이주한 초기 회교도들에 의해 건설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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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다 가마 기념비 (Vasco da Gama Monument)

로얄 호텔 앞의 작은 공원에 세워진 이 흉상은 유럽에서부터 인도까지의 항해를 발견한 역사적 인물인 포르투갈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를 기념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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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상하이 청동상

이 청동상은Avenida Xian Xing Hai 와 Rua de Berlim이 교차하는 곳에 있습니다. 마카오 출생인 시안 싱하이는 중국 사람들에게 현대 중국 음악인이자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많은 작품을 남긴 싱하이는 가장 잘 알려진 작품으로는 황해 칸타나가 있습니다. 웅장하고 생기발랄한 황해 칸타타는 확신에 찬 승리의 노래이자 조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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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골목

마카오 여느 길거리와 별다를 것 없는 이 골목이 유명해진 이유는 다름아닌 이름 때문입니다. 포르투갈 어로는 ‘트라베사 다 파이샹’이라고 하는데, ‘파이샹’은 사랑, 격정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원래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뜻하는 단어였으나 오역 탓에 ‘연애골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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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오 초우산

파티오 초우산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골동품 상점들로 가득했던 곳이지만 지금은 식당과 작은 상점들로 채워지면서 점점 옛 것과 새 것이 결합하는 힙스터 스타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골목을 따라 늘어선 문화 창작소와 트렌디한 그래피티, 하늘을 채운 장식물들로 힙스터들의 인스타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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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바나리오스 거리 및 노사 세뇨라 도 암파로 거리

에르바나리오스 거리의 한자 이름은 마카오의 대외 무역을 관리하던 세관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현재 이 지역은 독특한 분위기를 간직한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향, 중고품, 골동품 등을 판매하는 전통적인 상점들도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일부 점포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이나 문화 창작소 등으로 개조되었습니다.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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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코 드 오투브로 거리

싱코 드 오투브로 거리는 마카오의 유명하고도 오래된 거리로 1910년 10월 5일 제국 체제를 전복하고 공화국을 수립한 포르투갈의 혁명을 기념하며 명명되었습니다. 이 지역에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분위기가 있으며 매력적인 상점과 레스토랑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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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항

반도 서쪽에 위치한 내항은 해안 길이가 3천5백 미터에 달합니다. 반원형태로 형성된 둑에 외국 상선이 처음 배를 대고 무역을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사적 가치가 뛰어난 내항은 부두가 총 34개가 있어 각각 수행 기능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립니다. 주로 화물선이 들고 나던 곳으로, 강을 따라 내륙으로 화물을 수송하는 역할을 담당했으며, 때로는 어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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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티 오르타 광장

내항 지역에 자리한 이 널따란 광장은 청나라 강희제 치하부터 동치제에 이르는 기간 동안 아편을 수입해 들여오는 부두가 있던 곳이었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아편 무역 전용 부두로 지정되기도 했으며, 마카오 및 중국 역사상 담배 관세가 가장 처음으로 부과된 곳도 이 곳입니다. 한 때는 아편전쟁의 요람으로 여기기도 했던 장소입니다. 19세기 후반, 매립지 형성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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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파 그란데 전망대

Estrada Governador Nobre de Carnalho 거리와 타이파 그란데 전망대 사이의 대각선 경사면에 설치된 타이파 그란데 언덕의 경사형 리프트를 타고 손 쉽게 전망대에 올라 타이파 빌리지와 코타이 스트립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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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하 거리

타이파 마을 심장부에 자리한 보행로 쿤하 거리는 비좁지만 활기가 넘치는 곳입니다. 거리를 걷다 보면 과거 마을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통음식을 파는 유명한 식당도 많아 미로 같은 쿤하 거리는 늘 관광객으로 북적거립니다. 1983년 마카오에서 최초로 보행전용로로 지정된 이후부터 디저트, 아몬드 과자, 에그롤, 코코넛 및 땅콩사탕 등을 파는 가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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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사다 도 콰르텔 (Calçada do Quartel)

칼사다 도 콰르텔 (Calçada do Quartel) 골목 양쪽에 위치한 컬러풀한 건물들은 화려한 그래피티로 장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개성 있는 카페, 스낵바 등 다양한 전문 식당과 문화창작소 들이 들어서 있어 이 지역에서 인기 있는 사진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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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안 선착장

1873년 재건축된 콜로안 선착장은 콜로안, 타이파, 마카오 반도를 잇는 공공선착장으로, ‘이스트라다 두 이스트무’와 ‘노브리 지 카르발류 총독 대교’가 생기기 전에는 작은 배로 북적이던 곳이었습니다. 옛날에는 마카오, 타피아, 콜로안을 오가는 승객을 위한 배를 여기서 탔습니다. 또한 본토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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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우 라말류 이아네스 포르투갈 대통령 광장

안토니우 라말류 이아네스 포르투갈 대통령의 마카오 방문을 기념해 이름을 지은 이 광장은 작은 마을 콜로안의 거리를 한데 이어주는 보행 중심지입니다. 중앙에 있는 큐피드 상은 드라마 촬영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광장 곳곳은 색색의 예쁜 꽃으로 장식되어 있어 바쁜 도시의 활력소이자 지인들이 즐겨 찾는 안마당 역할을 합니다. 광장 주변에는 건해산물,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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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데 다 바라 광장 벽화

마카오 예술가 비토리노 봉(Vitorino Vong)과 징 다안 와이 (Jing Daan Wai)는 내항과 아마 사원 지역의 고대 풍경을 바탕으로 새로운 벽화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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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헤이아 다 시우바 거리 벽화

Calçada do Quartel과 Rua Correia da Silva를 연결하는 계단 측벽에 현지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대형 그래피티 벽화가 있습니다. 중국 전통 문화에서 행운과 보호의 상징인 호랑이에 영감을 받아 그려졌습니다. 한자 "호랑이"의 중국어 발음이 포르투갈어의 "행운"과 비슷하여 "행운의 호랑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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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거리 8-16 번지 (Rua do Sol Nº 8-16) 벽화

쿠냐 거리는 많은 전문 레스토랑과 소매점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그 중 한 골목인 Rua do Sol에는 동네의 고양이들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현지 일러스트레이터는 이 골목에 영감을 받아 그래피티를 완성 시켰습니다. 이 구역의 작은 거리를 탐험하는 방문객들에게 손짓하는 그래피티는 강렬한 붉은 색과 종이 공작 형태의 "행운의 고양이" 캐릭터 입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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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코 드 오투브로 거리 벽화

한때 매력적인 어촌 마을이었던 콜로안은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힙스터들을 위한 카페와 예술 공간이 있는 문화적이고 창의적인 분위기가 강세를 더하는 곳으로 변화 하고 있습니다. 해질녘 노을 빛 속에서  Avenida de Cinco de Outubro를 따라 걷다 보면 해안가의 오래된 어촌 마을을 바탕으로 현지 예술가들이 그린 그래피티 벽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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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탈레이로 광장 벽화

Avenida de Cinco de Outubro의 벽화와 연결된 컨셉의 이 벽화는 석양의 눈부신 불빛 아래 가족들의 기원을 안고 반짝이는 바다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어부와 풍부한 물고기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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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타노 거리 66번지 벽화

콜로안의 작은 골목을 거닐면 모든 구석이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지 작가는 "탐쿵 신과 물고기"를 주제로 해저에서 물고기들과 어울리는 바다의 신을 유쾌하게 묘사했으며, 강에서 헤엄치는 수많은 물고기들은 사시사철 콜로안의 풍어를 상징합니다. 어부들의 수호신으로 숭배되었던 탐쿵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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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노 거리 48A 번지 벽화

현지 예술가는 바다의 신인 탐쿵의 전설을 배경으로 벽화를 장식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탐쿵은 어부들을 돕기 위해 반복적으로 어린 시절의 모습으로 화신했습니다. 흰색 바탕에 어린아이가 낚싯대를 휘두르며 호랑이와 함께 낚시를 하는 모습을 표현함으로써 아이들의 적극적인 캐릭터와 생생한 호랑이를 부각시키며 콜로안 마을의 옛이야기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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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오 갈로 5번지 벽화

콜로안 마을의 주택들은 많은 어촌 마을 사람들의 일상 생활에 관련한 추억들을 간직하고있습니다. 관광객들은 주택들의 벽에 가득한 그래피티 벽화 모음들에서 그 추억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한쪽은 형형색색의 큰 물고기들이 포르투갈 타일 문양으로 그려져 있고, 다른 한쪽은 물고기를 잡는 마을 사람들의 어린 시절 추억을 세심하게 그려낸 소녀의 눈빛이 낚시의 기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