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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분 7 구경거리

성 라자루 성당구 예술과 문화 여행

케이블카를 타고 마카오 반도의 가장 높은 기아 언덕까지 올라가 마카오 도심의 녹지 공간을 여유롭게 거닐어 보세요. 성 라자루 성당구는 고전적인 건물들이 교차하는 십자형 거리로 기아 언덕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많은 문화 및 창작 예술 집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와 잘 보존된 예술적 풍취가 가득한 문화 지구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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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정원 (Flora Garden)

기아(Guia) 언덕 기슭에 자리하고 있는 유럽풍 꽃의 정원(Flora Garden)은 시드-니오 파이스(Sid-nio Pais, 대통령이름) 대로를 따라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곳은 이전에 포르투갈 귀족 맨션가운데 하나인, 꽃의 궁전(Flora Palace)의 정원이었습니다. 입구에 있는 돌로 깔린 진입로는 한때 궁전 위병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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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카 (Cable Car)

임시 폐쇄
기아 언덕은 마카오 반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으며 정상에서 보이는 펄강 (Pearl river)과 주변 섬들 그리고 마을이 장관을 이룬다. 플로라 가든 정문 (Flora Garden Gate)을 통해서 간다면 편안하게 언덕까지 갈 수 있는 케이블카를 이용해 보세요. 덤으로 마카오의 아름다운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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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요새 - 예배당과 등대 (Guia Fortress- Chapel and Lighthouse)

기아요새는1622년에서 1638년 사이에 지어졌습니다. 요새 안에는 성 클레어 수녀원이 설립되기 전 이 지역에 거주했던 클라리스트 수녀에 의해 지어진 기아 예배당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예배당의 벽화들에는 전통적인 동양식 의복을 걸친 천사들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중국과 서양의 문화적 특징들이 오랫동안 마카오에서 융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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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림옥 (Lou Lim Ioc) 정원

마카오의 모든 정원 가운데 가장 중국적인 정원이 로우림옥(Lou Lim Ioc) 정원입니다. 이곳은 19세기의 부유한 중국 상인 로우 카우(Lou Kau)가 조성했으며, 1906년에 그의 아들 로우임옥(Lou Lim Ioc)이 유산으로 물려받았습니다. 가세가 기울었을 때, 이 정원은 폐허가 되었지만, 결국 정부가 매입하여 복원하였고, 1974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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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식화랑 (Tap Seac Gallery)

문화 및 예술 전시회를 촉진하는 데 일조하고 있는 흥미로운 화랑이 마카오에서 2003년 12월 5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문화연구소 측이 자금을 지원하고 관리하는 탑식(Tap Seac) 화랑은 프레젠테이션, 교육 프로젝트 및 연구 프로젝트, 전람회 및 기타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탑식(Tap Seac) 화랑은 건물 안에 2개의 우물이 있고, 햇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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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게 SCM(자비의 성채) | Albergue SCM (Albergue da Santa Casa da Misericórdia)

성 라자루 지구는 근래 마카오의 문화 창조 산업 발전의 근간이 되고 있습니다. 이곳에 위치한 알베르게 SCM은 노란색 벽이 너무도 아름다운, 2백 년의 역사를 간직한 포르투갈 양식의 건물입니다. 앞에 펼쳐진 아담한 마당에는 두 그루의 녹나무가 우뚝 솟아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2차 세계 대전 기간에는 빈민과 난민들을 위한 임시 구호 시설로 사용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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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판타지아 – 창조 산업 인큐베이터(10 Fantasia - A Creative Industries Incubator)

2008년, 성 라자루스 교구에 세워진 텐 판타지아는 2개의 전시장과 10개의 쇼룸을 갖춘 아름다운 예술 공간입니다. 텐 판타지아는 마카오의 문화, 예술, 창조 산업의 다양한 결과물들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전시 내용은 한 달 간격으로 바뀝니다. 이 외에도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예술 교육 과정과 세미나 프로그램이 개설돼 있습니다.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