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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무 홀

카르무 홀

길을 오르다 보면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 등으로 빛나는 식민지풍 건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마카오 생활문화의 고향인 이 곳은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독특한 2층 건물이 구역 전체에 펼쳐져 있습니다. 과거 타이파 전력청으로 알려졌던 카르무 홀은 한때 타이파의 유일한 전력발전소였으나, 2007년, 다목적 건물로 전환되면서 문화예술 공연, 오락행사, 주제토론 등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