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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하 거리

쿤하 거리

타이파 마을 심장부에 자리한 보행로 쿤하 거리는 비좁지만 활기가 넘치는 곳입니다. 거리를 걷다 보면 과거 마을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통음식을 파는 유명한 식당도 많아 미로 같은 쿤하 거리는 늘 관광객으로 북적거립니다. 1983년 마카오에서 최초로 보행전용로로 지정된 이후부터 디저트, 아몬드 과자, 에그롤, 코코넛 및 땅콩사탕 등을 파는 가게가 점차 늘어나 관광객이 기념품을 사러 들르는 곳이 되었습니다. 19세기 초에 생긴 재래시장은 아직까지도 문화활동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하며 타이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광장에 서는 벼룩시장에서는 아기자기한 수공예 제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타이파의 명소이니 잊지 말고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