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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암 고대사원 및 도시수호신 사원

쿤암 고대사원 및 도시수호신 사원

쿤암 사원과 비교해 규모가 작은 탓인지 “작은 쿤암 사원”으로도 알려져 있는 쿤암 고대사원은 본디 몽하 언덕 남쪽에 있었습니다. 사원은 자비의 여신 금화성모, 두모(斗母), 그리고 여동빈(呂洞賓)을 모신 제단 셋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쿤암 고대사원 옆에는 1908년 청나라 말기에 세운 도시수호신 사원이 있습니다. 도시수호신을 모신 사원으로는 이 곳이 유일합니다. 마카오 토속신앙에 대해 관심이 있는 여행객이라면 두 사원에 반드시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