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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우체국 건물

세나도 광장 곁에 자리한 이 역사적 건물은 한때 자선단체 동신당이 있던 곳으로, 마카오 토지해양공공사업부에서 기용한 첫 중국계 수석 건축가 호세 챈이 설계해 1929년 지은 건물입니다. 빼어난 예술적 가치로 잘 알려져 있는 이 건물은 현재도 마카오 우편 통신국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전자우편 및 특급우편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어 내국인은 물론 관광객도 많이 찾는 명소입니다. 기념 우표나 엽서 등을 구매하거나, 보고 싶은 가족에게 여행 중 안부를 엽서나 편지로 알릴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