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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안 틴하우 고대 사원

콜로안 틴하우 고대 사원

콜로안 마을에 자리한 틴하우 고대 사원은 콜로안에서 가장 오래 된 사원으로 1763년에 지었습니다. 전실과 본전 사이에 있는 공간은 옛날 공동체 문제를 논의하는 곳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사원에 가면 오래 된 종과 제사용 술을 담는 석조물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사원을 들어서면 “덕으로 나라를 다스린다”라는 뜻을 가진 글귀가 눈에 들어옵니다. 마카오에서는 틴하우(천후)가 바다에 나간 어부들이 만선으로 무사히 돌아오도록 지켜준다고 믿기에 틴하우를 널리 믿고 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