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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하족(何族) 연합회

마카오 하족(何族) 연합회

하족 연합회 건물 보존활동 진행 중

본 건물은 1955년경 마카오 하족 연합회가 씨족의 연합 및 발전을 위해 지은 것으로, 공동체 지도자이자 사업가였던 하현(호인)이 5대 이사회장을 맡아 이끌었습니다. 하현이 거금의 돈을 선뜻 내놓은 덕에 본 건물을 지을 수 있었으며, 지금은 회원들이 모임을 갖고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