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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차 사원 (Na Tcha Temple)

1888년에 지어진 이 사원은 당시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던 전염병을 막기 위해 나차에 바쳐진 곳입니다. 성 바울 성당의 유적 바로 뒤편에 있는 나차 사원은 마카오가 중국과 서양의 문물이 공존하면서 어떻게 발전해 나갔는지를 보여주며 다양한 문화의 정체성과 종교의 자유를 느낄 수 있는 마카오의 대표적인 매력 중의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