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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를로스 다 마이아 광장

까를로스 다 마이아 광장

둥그런 조명이 낭만적인 야경을 빚어내 삼등지구로 더 잘 알려진 까를로스 다 마이아 광장은 105번째 마카오 총독 호세 까를로스 다 마이아의 이름을 따 지었습니다. 서양건축의 전형인 이 광장은 다양한 오락활동을 즐기는 시민들로 북적입니다. 광장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뻗은 5개 골목에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가게 및 노점상이 즐비해 다양한 물건을 사려는 쇼핑객들이 몰려듭니다. 또한 해외에서 거주하다가 귀국한 중국인들이 파는 이국적인 동남아 음식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맛 좋은 버마, 태국, 인도네시아 음식을 먹으러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