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구 시가지 성벽 (Section of the Old City Walls)

1569년 초기부터 포르투갈인들은 마카오 주위에 성벽을 쌓기 시작 하였습니다. 이는 포르투갈인들이 외부의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한 것으로 아프리카나 인도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독특한 것은 현지의 재료와 기술을 혼합하여 포르투갈의 전형적인 방식으로 완성하였다는 것입니다. 진흙, 모래, 볏집, 자갈, 귤껍질등을 혼합한 춘암보 (Chunambo)는 성벽의 주재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