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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토니오 성당 (St. Anthony’s Church)

1560년 이전에 대나무와 목재로 만든, 마카오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중 한 곳입니다. 이 곳은 예수회가 마카오에 가장 처음으로 본부를 설치한 곳이기도 합니다. 성당은 몇 번의 재건을 거쳐, 오늘날 우리가 보고있는 성당은 1930년대에 만들어진 성당입니다. 과거에는 많은 포르투갈인들의 결혼식이 이 성당에서 거행되었으며 중국인들은 그것을 화왕당「花王堂」 - 꽃들의 성당 - 라고 불렀다고 합니다.